> 뉴스 > 업계소식 > 행사
       
순천향서울병원, 유방암 심포지엄 개최
‘유전성유방암과 예방적 수술’ 주제
2019년 11월 28일 (목) 09:56:41 편집부 news@pharmstoday.com

순천향대서울병원 유방센터는 11월 30일(토) 오전 9시부터 신관 청원홀에서 제20회 순천향 유방암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유전성 유방암과 예방적 수술(Management for hereditary breast cancer in real practice)을 주제로 기조강연에 이어 유전성 유방암 연구 현황, 수술적 접근을 통한 위험 감소 방안을 소개한다.

이민혁 순천향대서울병원 유방센터장이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측면에서 본 한궁의 유전성 유방암-난소암 증후군(HBOC)의 치료’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맡는다.

1부는 김성용 순천향대천안병원 교수가 좌장을 맡아, BRCA관련 유방암 내과적 치료의 최신경향(김지선 순천향대 부천병원), 유전성 유방암-난소암 증후군(HBOC)의 치료관련 연구:유전상담과 예방법(허성모 순천향대부천병원), 유전성유방암-난소암 증후군 가이드라인(이지현 순천향대서울병원)을 소개한다.

2부는 임철완 순천향대부천병원 교수가 좌장을 맡아, 반대쪽 예방적 유방전절제술의 필요성에 대해(한선욱 순천향대천안병원), 예방적 유방 전 절제술의 향후 발전방향(이종은 순천향대천안병원), 예방적 난소-난관절제술의 최적의 방법(이정재 순천향대서울병원)을 발표한다
 
이민혁 순천향대서울병원 유방센터장은 “한국인 유전성 유방암 연구회가 발족된 2007년부터는 국내의 데이터가 쌓이면서 유전성 유방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터부시 했던 유전자 검사에 대해서도 인식의 변화가 있어왔다”면서 “심포지엄 20회를 맞아 유전성 유방암 진료의 업데이트와 예방적 수술에 대한 고찰을 포함, 유전성 유방암 진료의 현장 경험을 논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관심을 부탁했다.

순천향 유방암 심포지엄은 1998년 ‘유방암 기초연구 및 임상경험’을 주제로 제1회 심포지엄을 개최한 이후 기초 및 임상에 대한 폭넓은 주제를 다뤄왔다.

유방암 수술의 변화와 경향, 유방재건 술 식에 대한 고찰, 유두보존 유방절제술 도입 등 외과적 치료, 유전성유방암 연구와 예방적 수술 등을 소개해 호응을 얻고 있다.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메디팜스투데이  |  04714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21길 10-1 3층 (행당동 286-44)  |  Tel 02)2293-3773  |  Fax 02)364-3774
사업자등록번호:110-81-97382  |  등록번호: 서울, 아00051  |  등록연월일:2005.09.12
편집인:고재구  |  발행인:고재구 (주)메디팜스  |  청소년보호책임자:발행인:고재구
Copyright © 2008-2020 메디팜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