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오피니언 > 사설칼럼ㆍ기자수첩
       
차별화 전략 필요
2016년 06월 13일 (월) 16:35:37
국내 제약사들이 글로벌화를 가속화하고 있지만 실적은 의문시되고 있어 차별화 전략이 필요하다.

정부의 규제혁신으로 제약산업이 성장 기회를 맞고 있다.

올해 상반기 기술수출 4건, 국산 신약 허가 1건, 바이오시밀러 유럽과 미국 승인 등 영구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그러나 국내 회사들의 자체 개발 의약품을 통한 해외 시장에서 직접경쟁은 불투명해 해외 기술이전 혹은 제품 공급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

하반기 일부 개형 제약사를 중심으로 해외 파트너십을 통해 개발한 신약으로 미국, 유럽 등 선진 시장을 공략할 준비를 하고 있다.

해외 시장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외국 빅 파마와 경쟁이 치열한 만성질환보다는 틈새질환에 대한 연구에 초점을 맞출 필요도 있다.

최근 R&D 추세는 희귀의약품에 눈들이 집중되고 있다.

남들이 등한시하는 분야에 차별화 전략을 통해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

국내 제약사들도 R&D 파워를 갖춰 지속적인 파트너십은 물론 M&A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이를 기반으로 선진 시장의 공략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메디팜스투데이  |  04714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21길 10-1 3층 (행당동 286-44)  |  Tel 02)2293-3773  |  Fax 02)364-3774
사업자등록번호:110-81-97382  |  등록번호: 서울, 아00051  |  등록연월일:2005.09.12
편집인:고재구  |  발행인:고재구 (주)메디팜스  |  청소년보호책임자:발행인:고재구
Copyright © 2008-2019 메디팜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