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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다발성 골수종 시장 진입 노려
미 FDA, BCMA 표적 약품 ‘벨란타맵’ 패스트랙 지정
2020년 01월 23일 (목) 10:18:33 고재구 기자 news@pharmstoday.com
GSK가 다발성 골수종 시장에 BCMA 표적 약품의 진출을 찾고 있다.

미국 FDA는 재발/난치성 다발성 골수종 환자의 치료에 GSK의 항체약품복합 벨란타맵(belantamab mafodotin)을 패스트랙으로 지정했다.

GSK는 약품에 대한 임상 시험에서 긍정적 결과를 입증한 후 작년 12월 FDA에 승인을 신청했다.

우선검토는 이전 다양한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다발성 골수종 환자에서 벨란타맵 치료 그룹의 31% 전체 반응률을 보인 DREAMM2의 두 번째 주요 임상의 결과를 근거로 했다.

참가자들은 세엘진의 레블리미드(Revlimid), 다케다의 벨케이드(Velcade), J&J의 다잘렉스(Darzalex) 등 평균 7개 앞 라인 치료를 받았다.

골수종에 다양한 BCMA 표적 약품들이 최종 단계 개발에 있어 이 분야에서 경쟁은 치열하다.
GSK는 다른 치료제들에 반응하지 않는 질병이 진행된 단계에 있는 환자에게 표준요법으로 약품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이다.

또한 GSK는 더 앞 라인 치료에 ADC 진입을 시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재발/난치성 골수종에 세엘진의 포말리스트(Pomalyst)+저용량 덱사메타손(dexamethasone)과 벨란타맵을 비교하는 3상 DREAMM3 연구를 계획하고 있다.

또한 포말리스트와 복합으로 임상 1/2 DREAMM4 연구와 복합요법은 물론 1차 라인 치료를 찾는 6개 다른 연구에서 약품의 평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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