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오피니언 > 사설칼럼ㆍ기자수첩
       
제약사 지구 온난화 대처해야
2019년 07월 29일 (월) 17:04:49
기후 온난화로 감염, 열대병은 물론 심장병, 우울증 등 질환이 점점 더 일반화되고 있어 제약사들은 사전에 대비를 시작할 필요가 있다.

이것은 자연적으로 비전염병이든 감염병이든 기후 위기로 인한 질병에 대한 전 세계적으로 의약품 및 백신 공급을 증가시킬 필요성을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

또한 감염과 열대성 질환의 치료와 관련된 연구 노력도 강화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다른 명심해야 할 것은 의약품의 이동이나 제약 공장의 피해를 유발하는 홍수 등 자연재해의 가능성이다.

미래의 재정 손실을 피하기 위해,  제약사는 강력한 인프라, 공급 체인과 유통망을 구축해야 하며, 이러한 사건들로 인한 여파를 피하거나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명확한 비상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다른 산업들과 마찬가지로 가장 중요한 것은 제약사도 자신의 사업을 더 기후 친화적으로 만들기 위해 책임을 다할 필요가 있다.

파이프라인을 계획하고 어떤 분야에 투자를 결정할 때,  제약사는 지금부터 향후 수십 년까지 미칠 수 있는 환경적 요인과 인간 건강에 대한 기후변화의 영향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새로운 공장이나 사무실 공간을 건설할 때, 그 환경적 영향을 고려하고, 처음부터 에너지 효율적이거나 심지어 탄소 중립이 되도록 노력하고, 자연재해가 발생할 경우 비상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모든 임직원들은 탄소를 줄이는 방법을 최우선시해야 한다.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침묵의 장기 간이 딱딱하게 굳는 ...
불임 치료 여성 성생활 악화
美 페니스 이식 男 상태 호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메디팜스투데이  |  04714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21길 10-1 3층 (행당동 286-44)  |  Tel 02)2293-3773  |  Fax 02)364-3774
사업자등록번호:110-81-97382  |  등록번호: 서울, 아00051  |  등록연월일:2005.09.12
편집인:고재구  |  발행인:고재구 (주)메디팜스  |  청소년보호책임자:발행인:고재구
Copyright © 2008-2019 메디팜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