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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 성장 지속
암·mAb 가장 인기 표적…동일 질환 연구 겹쳐
2019년 04월 23일 (화) 12:30:06 고재구 기자 news@pharmstoday.com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더 많은 제품과 더 많은 조직이 참여하면서 계속 성장하고 있다.

BioPlan Associates가 올해 1월 준 782개 업체에서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 제품은 1032개, 바이오베터 1032개, 오리지널 제품 156개 등 1754개 등록 제품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은 지난 1년 6개월동안 연간 평균 21% 증가해 여전히 강력하다.

지난 5년간 파이프라인이 연간 평균 27% 증가한 것을 고려하면 이런 지속적 성장은 주목할 만하다.

미국에서 올해 특허 만료되는 오리지널 제품의 급증 등 개발에 착수하는 더 많은 바이오밀러대문에 승인된 제품의 수도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어느 시점에서 바이오시밀러와 경쟁 제품 시장은 너무 복잡하게 될 것이지만 이는 수년 후가될 것으로 보인다.

바이오시밀러와 오리지널 제품 사이의 경쟁은 미국 등 대부분 시장에서 필연적으로 시작하고 있지만 더 오랫동안 확립된 서구 유럽 시장에서 더 치열하다.

바이오시밀러 표적
인기있는 바이오시밀러 타깃으로는 암에 가장 많은 574개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이 있고  단클론항체(mAb) 402를 비롯해 인터페론(Interferons) 129개, 에포틴 알파(Epoetin alfa) 96개, 인슐린 81개 등이다.

제품으로는 허셉틴(Herceptin) 66개, 뉴포젠(Neupogen) 66개, 아바스틴(Avastin) 54개, 리툭산(Rituxan) 52개, 휴미라(Humira) 50개, 소마트로핀(Somatropins) 43개, 엔브렐(Enbrel) 40개. 뉴라스타(Neulasta) 36개, 레미케이드(Remicade) 21개, 란투스(Lantus) 17개 등을 표적한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이 있다.

바이오시밀러 개발 표적 증가(2019.4)
특허 만료 임박이나 보호 부족한 모든 잠재적 상업적으로 실행 가능한 오리지널 제품의 경우 파이프라인에 많은 바이오시밀러가 있다.같은 인기 있는 브랜드 제품을 표적으로 하는 대부분 개발 중인 파이프라인에 바이오시밀러의 수는 지난 18개월 동안 연간 50% 이상 급증했다.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의 매우 높은 성장률은 다른 인기가 낮은 오리지널 제품을 목표로 하는 바이오시밀러의 수의 증가를 반영하고 있다.

더 많은 현재의 바이오시밀러 업체들이 개발 중인 제품의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새로운 개발자들이 이 분야에 계속 진출함에 따라, 동일한 오리지널 제품을 대상으로 한 개발에서 바이오시밀러의 수는 단기적으로 향후 몇 년 동안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많은 바이오시밀러 개발자들, 특히 이런 제품들을 직접 판매할 계획인 개발자들은 모든 제품 계열 혹은 기존의 질병 중심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추가하든지 결국 많은 바이오시밀러 포트폴리오를 보유할 계획이다.

기업의 대부분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은 현재 주요 시장에서 중요한 마케팅 역량 부족으로 이런 제품의 대부분은 제조를 포함한 종종 모든 권리와 함께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광범위한 포트폴리오의 개발을 찾는 회사들에 의해 마케팅 라이선스인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바이오시밀러 개발 파이프라인과 제품 승인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이것은 같은 오리지널 제품을 표적으로 하는 많은 바이오시밀러의 많은 개발자가 포함되고 오리지널을 포함한 바이오시밀러 사이에 경쟁도 향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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