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오피니언 > 사설칼럼ㆍ기자수첩
       
간호사 인권개서 제도적 장치 필요
2019년 01월 28일 (월) 11:52:19
최근 이슈가 된 간호사의 자살과 태움 문제에 대해 정부 차원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지난 25일 국회인권포럼의 ‘간호사 인권침해 실태 및 개선방안’이란 주제로 열린 토론회에서 다양한 개선책이 제시됐다.

토론회에서 이런 인권침해의 이면에는 만성적인 인력 부족, 열악한 근무환경 등의 구조적 문제가 지적됐다.

간호사 인권개선을 위해 인력 보충, 간호사 관련 법제도 개정, 간호사의 노동가치를 충분히 반영한 수가체계 개선 등이 제안됐다.

열악한 근무 환경 등으로 “간호사의 이직과 퇴직이 반복되면서 인력부족과 업무공백이 발생하고, 이로 인한 스트레스와 높은 피로감으로 이어지고 있다.

정부 차원에서 간호사 근무환경과 처우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또한 병원에서도 간호사 인권침해 근절과 업무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이 병행돼야 한다.

이번 토론회가 이슈될 때만 말로하는 행사로 그치지 않기 위해서는 실천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법제화나 제도가 필요하다.

앞으로 더 많은 의견 수렴을 거쳐 실질적이 간호사 인권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내놓아야 한다.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침묵의 장기 간이 딱딱하게 굳는 ...
불임 치료 여성 성생활 악화
美 페니스 이식 男 상태 호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메디팜스투데이  |  04714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21길 10-1 3층 (행당동 286-44)  |  Tel 02)2293-3773  |  Fax 02)364-3774
사업자등록번호:110-81-97382  |  등록번호: 서울, 아00051  |  등록연월일:2005.09.12
편집인:고재구  |  발행인:고재구 (주)메디팜스  |  청소년보호책임자:발행인:고재구
Copyright © 2008-2019 메디팜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