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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 변경, 혈압 저하 약품만큼 효과
식이, 운동 등 Newstart 프로그램 적용 50% 정상 회복
2018년 06월 12일 (화) 09:32:52 고재구 기자 news@pharmstoday.com
식이, 운동 등 생활습관을 변경함으로 사람들은 약품만큼 효과적으로 혈압을 더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보스턴에서 9~12일까지 열린 American Society for Nutrition의 연례 미팅인 Nutrition 2018에서 발표됐다.

연구팀은 채식, 매일 야외 산책, 많은 물 섭취, 매일 적절한 수면, 선택적 정신 활동 등 Newstart Lifestyle 프로그램 적용의 효과를 연구했다.

고혈압 치료의 일부로 식이 변경의 관념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앤드류대학의 연구팀은 빠르게 진행하는 Newstart Lifestyle 프로그램은 약간의 소금과 견과류, 올리브, 아보카드와 특정 채소 유에서 건강한 지방을 허용하는 저렴하고 구미에 맞는 식이를 사용한다고 설명했다.

웹사이트에서 Newstart는 모든 고혈압 환자의 절반이 약품을 사용하지 않았고 정상 혈압으로 회복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시스템을 응용한 2형 당뇨병 환자의 50%가 18일 이하에서 인슐린과 약품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웹사이트는 약품을 중단한 사람들의 추천서가 있다.

연구팀의 연구는 이런 결과를 확인했다.

연구팀은 연구 참가자의 절반이 2주 이내에 권장 혈압 120mmHg인 정상 혈압에 도달한 것을 발견했다.
또한 평균 14% 혈압 저하에도 부작용과 혈압약 비용을 없앤 것으로 보고됐다.

연구팀은 2014년 16일간 캘리포니아의 Weimer Institute에서 Newstart Lifestyle 프로그램에 참가한 고혈압 환자 117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참가자의 평균 나이는 66.5세. 체질량지수(BMI)는 31.6, 혈압은 138mmHg였다.

연구팀은 더 많은 사람과 장기간으로 프로그램의 연구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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