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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병원, 신임 교수 8명 임용
2018년 03월 23일 (금) 15:24:57 편집부 news@pharmstoday.com

한양대학교병원은 전공분야 경험과 연구활동 경력이 뛰어난 의료진 8명을 새롭게 교수로 임명했다.

지난 3월 2일부터 진료를 시작한 신임 교수들은 소화기내과 윤재훈 교수, 감염내과 김봉영 교수,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이현 교수, 신경외과 최규선 교수, 영상의학과 강보경 교수, 방사선종양학과 박혜진 교수, 진단검사의학과 김영은 교수, 응급의학과 고벽성 교수이다.

소화기내과 윤재훈 교수는 간, 담도, 췌장의 암과 염증 치료를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으며,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고, 규슈대학병원과 유럽 캡슐내시경센터에서 연수했다.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보험위원 및 연구회 위원, 대한췌담도학회 교육위원 및 보험위원, 대한소화기학회, 대한내과학회, 대한간학회, 대한노인병학회,대한소화기암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감염내과 김봉영 교수는 감염질환, 다제내성균, HIV/AIDS를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으며,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과 국제협력의사, KOICA(페루) 국제협력의사, 대한내과학회, 대한감염학회, 대한화학요법학회, 대한백신학회, 대한병원감염관리학회, 대한에이즈학회, 대한중환자의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7 대한 감염/화학요법 춘계학회 ‘travel grant’, 2016 서울시장 MERS 표창장, 2015 질병관리본부장 공로상, 2011 대한 내과 추계학회 감염분과 우수연제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이현 교수는 결핵, 비결핵항산균폐질환, 기관지확장증, 간질성폐질환, 만성폐쇄성폐질환, 천식, 폐암을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으며, 전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대한결핵및호흡기학회, 대한중환자의학회, 대한내과학회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신경외과 최규선 교수는 뇌혈관질환, 혈관내 수술, 뇌동맥류 등을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으며,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한신경외과학회 전산정보위원회 간사, 대한뇌혈관외과학회 기획홍보위원회 간사 및 정도관리위원, 대한신경손상학회 교과서편찬위원, 대한뇌혈관내수술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6년 대한뇌혈관내수술학회 창립 20주년 기념 학술대회 우수학술상, 2017년 대한신경외과학회 제35차 춘계학술대회 혈관부문 최우수논문상(봉생 김원묵기념 학술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영상의학과 강보경 교수는 간담췌영상, 위장관영상, 비뇨생식기영상 등을 전문으로 하며,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울산대의대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한간암학회 연구위원 및 간행위원, 대한영상의학회, 대한초음파의학회, 대한복부영상의학회, 대한간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0년 대한인터벤션영상의학회 ‘Training Academic Award’를 수상한 바 있다.
 
방사선종양학과 박혜진 교수는 방사선 수술, 두경부암, 폐암, 소화기암을 전문으로 하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UT 사우스웨스턴병원에서 연수했다.
 
진단검사의학과 김영은 교수는 진단분자유전학, 신경유전, 소아유전, 암유전, 분자미생물을 전문으로 하며, 동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성균관의대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학진단검사의학회, 대한진단유전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응급의학과 고벽성 교수는 중환자의학, 소생의학, 재난의학, 중독학 등을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으며, 조선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울산대의대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한응급의학회, 대한중환자의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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