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업계소식 > 행사
       
신풍제약, 칸데암로·에제로수 합동 심포지엄 진행
고혈압·고지혈증 최신 지견 및 임상결과 발표
2018년 03월 12일 (월) 16:36:26 조정희 기자 news@pharmstoday.com

신풍제약(대표 유제만)은 지난 7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에서 서울지역 개원의들을 대상으로 고혈압치료제 '칸데암로'와 고지혈증치료제 '에제로수'의 합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칸데암로'는 국내 최초의 칸데사르탄-암로디핀 항고혈압 복합제 개량신약이며, '에제로수'는 칸데암로와 에제티미브+로수바스타틴 항고지혈증 복합제 개량신약이다.

강동경희대 김종진 교수를 좌장으로 진행된 이번 칸데암로·에제로수 심포지엄에는 개원의 약 13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칸데암로의 연자로 나선 동국대 일산병원 이무용 교수는 ‘Clinical trial of the first single-pill combination Candesartan and Amlodipine effectiveness and safety’란 주제로 고혈압 치료에 대한 최신 지견을 소개하며, 일선 개원의에게 고혈압 치료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또한 SCI급 국제학술지인 Clinical Therapeutics에 등재된 칸데암로 2상 임상결과를 소개하며 유효성과 안전성이 입증된 복합 제임을 강조했다.

고대구로병원 나승운 교수는 ‘The need for combination therapy with Ezetimibe and Rosuvastatin​’이란 주제로 최신 고지혈증 치료 가이드라인과 복합제 처방의 필요성에 대해 발표했다.

나 교수는 "심혈관사건 감소를 위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최대한 낮춰야 한다"며 "고용량 스타틴의 부작용을 고려해 에제티미브와의 병용 요법이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에제티미브 복합제 에제로수의 임상 3상 데이터와 처방 가능 환자군을 참석한 개원의들에게 소개하고, 고지혈증 치료에 대한 새로운 치료법을 제시했다.

신풍제약은 칸데암로·에제로수 합동 심포지엄을 지난해 11월 대구를 시작으로 1월 광주와 부산, 제주, 3월 서울과 청주, 4월 수원, 6월 인천 등 전국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조정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불임 치료 여성 성생활 악화
美 페니스 이식 男 상태 호전
페니스 재건 남성 삶 변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메디팜스투데이  |  04714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21길 10-1 3층 (행당동 286-44)  |  Tel 02)2293-3773  |  Fax 02)364-3774
사업자등록번호:110-81-97382  |  등록번호: 서울, 아00051  |  등록연월일:2005.09.12
편집인:고재구  |  발행인:고재구 (주)메디팜스  |  청소년보호책임자:발행인:고재구
Copyright © 2008-2018 메디팜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