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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근무제 실적과 병행 확대해야
2018년 02월 26일 (월) 10:50:52
유연근무제가 확대되고 있다.

​일부에서 시간선택제․ 시차출퇴근제․ 조기퇴근제 등 유연근무제를 확대해 직원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특히 휴식있는 삶, 일과 가정이 양립, 행복한 일터 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조직문화 혁신의 일환으로 유연근무제를 대폭 확대하여 직원의 근로문화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기업문화를 확산하고자 2018 연간 휴무일을 임직원들에게 미리 공지했다.

이런 유연근무제는 업무 효율성 제고는 물론 자아 만족도를 높여 직원과 직장에 모두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유연근무제가 안착하기 위해서는 상사나 직원들 사이에 눈치를 보지 않는 조직 문화가 형성돼야 한다.

이런 문화가 안착하기 위해서는 업무 실적이 우선시돼야 한다.

실적없이 자기 권리만 주장할 경우 조직은 생존이 어려울 수 있다.

유연근무제를 위해서는 업무 효율성 제고는 물론 이를 눈치보지 않고 활용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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