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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유럽 빅파마 신용도 최대 하락 위험
무디스, 올해 신약보다 기존 제품 더 많은 라인 확대 예상
2018년 02월 13일 (화) 10:27:12 고재구 기자 news@pharmstoday.com
M&A가 2018년 유럽의 6개 최대 제약사의 신용도를 하락시킬 위험이 있고 향후 영업실적의 예상된 개선으로 어떤 이익을 저해할 수 있다고 무디스 인베스터 서비스가 보고했다.

6개 빅 파마는 사노피, GSK, 아스트라제네카(AZ), 로슈, 노바티스, 노보노디스크 등이다.

유럽 빅파마로부터 2018년 전망은 2017년보다 약간 상승한 반면 최근 M&A 인수의 영향과 가능한 미래 딜의 위험 때문에 어떤 주요 개선으로 전환하지 못할 것으로 예측했다.

M&A 활동은 유럽 제약산업에서 증가하고 있다.

보고서는 노바티스의 39억달러 AAA(Advanced Accelerator Applications)의 장기채 인수는 인수 금액이 회사의 2018년 잉여현금흐름을 초과할 것으로 추정돼 신용위험 회복을 방해할 것으로 예측했다.

사노피는 130억 유로 이상으로 바이오베라티브와 애블린스의 인수를 이미 밝혔다.

사노피의 조정 부채/EBITDA는 두 건의 인수로 증가한 부채를 기준으로 약 2.8배 늘어날 것으로 추산했다.

애블린스 인수 실패 후 노보노디스크는 바이오파마 프랜차이즈를 강화하기 위해 다른 인수를 계속 찾고 있다고 밝혔다.

GSK는 컨슈머 헬스 조인트벤처와 관련해 예상된 86억 파운드를 노바티스에 지불할 처지에 직면할 수 있다.

2018년 실적 전망에서 AZ는 한자리수 성장으로 매출 성장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했다.

로슈는 바이오시밀러 경쟁 증가로 올해 성장이 둔화될 것으로 추정했다.

무디스는 향후 2~3년간 매출 성장 드라이브에 주요 초석이 될 약품에 대한 당국의 결정 혹은 중요 데이터 발표를 기다리는 모든 업체들은 파이프라인 홍보 측면에서 유럽 제약산업에 다른 매우 활동적 해가 될 것으로 2018년을 예상했다.

그러나 올해 초점은 새롭고, 주목받는 약품보다는 이미 승인된 약품의 라인 확대가 더 많을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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