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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파머징 시장 연 17% 고성장
2025년 2.2조$ 규모…노인인구, 헬스케어 지출 등 증가 요인
2018년 01월 12일 (금) 09:08:41 고재구 기자 news@pharmstoday.com
글로벌 신흥제약시장은 2025년까지 두 자릿수의 고성장이 예상된다.

컨설팅업체인 GVR(Grand View Research)의 최신 보고서를 보면 글로벌 파머징 시장은 연평균 17.1% 급증해 2025년 2조 2319억 달러 규모에 이를 전망이다.

시장은 노인환자 증가. 만성질환의 부담 증가. 헬스케어 지출 증가 등으로 성장이 예측된다.
UN에 따르면 60세 이상 인구의 수는 2015년 9억여 명으로 추정된다.

그 수는 2030년 14억 명, 2050년 21억 명으로 증가가 예상된다.

고령 환자 인구 증가가 고혈압, 고지혈증, 암, 치매, 출혈성심부전 등 만성 질환의 더 우수한 치료 옵션에 대한 수요를 높이고 있다.

컨설팅업체인 Deloitte의 2011년 연구에 따르면 노인병 인구는 처방약 시장의 23~40%, OTC 시장의 40~50%를 차지하고 있다.

파머징 시장의 다른 드아리브 요인은 헬스케어 지출 증가이다.

글로벌 헬스케어 지출은 2013년 7.83조 달러에서 2040년 18.28조 달러로 증가가 예상된다.

헬스케어 지출은 중간 이상 소득 국가 3.4%, 중간 이하 소득국가 3%, 저소득국 2.4% 증가를 추정했다.

개발도상국에서 만성질병의 부담 증가가 시장 성장을 촉진하고 있다.

GHO(Global Health Observatory) 데이터에 따르면 2015년 사망의 70%가 비전염성질환이었다.

주요 비전염성 질환은 모든 비전염성질환 사망의 45% 원인인 심혈관질환, 22% 원인인 암, 10% 원인인 COPD(만성폐쇄성폐질환), 4% 원인인 당뇨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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