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 > 지구촌통신
       
IBD 환자 ‘티오푸린’·항 TNF 치료 림프종 위험↑
단독요법에 비해 복합요법 더 높아…치료결정 정보제공
2017년 11월 09일 (목) 08:52:06 고재구 기자 news@pharmstoday.com
염증성장질환(IBD)에게 티오푸린 단독요법, TNF(tumor necrosis factor) 억제제 단독요법과 복합요법은 림프종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가 JAMA 7일자 온라인에 게재됐다.

프랑스 Agence Nationale de Súcurité du Médicament et des produits de santé의 Magali Lemaitre 연구팀은 IBD 치료를 위해 티오푸린과 TNF 억제제, 단독 혹은 복합요법과 관련된 림프종 위험을 조사했다.

데이터는 평균 6.7년간 추적 관찰한 약 19만여 명이 포함됐다.

연구팀은 추적기간 동안 12만 3000여 명 환자는 이런 약품에 노출되지 않았고 5만여 명은 티오푸린 단독요법, 3만여 명은 TNF 억제제, 1만 4000여 명은 복합요법에 노출된 것을 발견했다.

추적기간 동안 비노출 환자에서 220명, 티오푸린 단독요법 70명, TNF억제제 32명, 복합요법 14명 등 336명이 림프종으로 발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림프종 위험은 비노출 환자에 비해 약품 그룹이 의미있게 더 높았다.

또한 위험은 단독요법에 비해 복합요법 그룹이 더 높았다.

연구팀은 “이런 발견은 치료의 이익과 위험과 관련한 결정에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재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불임 치료 여성 성생활 악화
美 페니스 이식 男 상태 호전
페니스 재건 남성 삶 변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메디팜스투데이  |  04714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21길 10-1 3층 (행당동 286-44)  |  Tel 02)2293-3773  |  Fax 02)364-3774
사업자등록번호:110-81-97382  |  등록번호: 서울, 아00051  |  등록연월일:2005.09.12
편집인:고재구  |  발행인:고재구 (주)메디팜스  |  청소년보호책임자:발행인:고재구
Copyright © 2008-2017 메디팜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