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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론병 시장 IL 억제제·항 인테그린 약품 성장 동력
미충족 욕구 높아 새로운 대안 필요…난치 분야 기회 높아
2017년 10월 13일 (금) 08:53:44 고재구 기자 news@pharmstoday.com
글로벌 크론병 시장은 인트루이킨 억제제, 항 인테그린 치료제 등이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다.

컨설팅업체인 글로벌데이터의 보고서를 보면 미국, 일본, EU5 등 7대 주요국가에서 크론병 시장은 2016년 92억달러에서 2026년 134억달러 규모로 연평균 3.8% 성장이 예상된다.

시장 성장은 J&J의 인터루이킨 12/23(IL-12/23) 억제제 스텔라나(Stelara, ustekinumab)는 물론 제넨텍의 이트로리주맙(etrolizumab), 다케다의 엔티바이오(Entyvio) 등 항 인테그린 치료제의 지속 성장이 드라이브할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갈라파고스/길리어드의 필고티닙(filgotinib), 셀젠의 몬거센(mongersen sodium), 샤이어의 SHP-647 등 파이프라인 약품들도 더 많은 치료 옵션을 제공할 것으로 추정된다.

크론병은 염증성 장질환의 일종이다.

항문주위 누관의 개선된 의료 관리가 크론병 분야에서 높은 미충족 욕구이고 미지의 시장 기회이다.

크론병의 약품 치료 이용에도 유지요법제의 안전과 효능과 관련된 많은 분야에 높은 미충족 욕구가 여전히 있다고 보고서는 지적했다.

또한 질병 모니터, 항문주위 누관의 관리에 사용되는 바이오마커와 유지요법에 대한 환자 고수는 크론병 분야에서 중요한 미충족 욕구이다.

항 TNF 약품들이 크론병 치료에 자립잡고 있지만 이런 제품에 임상적 반응의 실패는 막대한 임상적 문제이다.

보고서는 이런 실패의 정확한 이유는 확실하지 않지만 질병 복잡성, 약품, 수반된 약품의 대사에서 변화, 항 약품 항체의 형성이 원인이다.

현재 다른 항 TNF로 환자 전환은 반응이 없는 환자에서 가장 일반적 응용 전략이다.

항문주변 누관은 크론병의 무능한 합병증이고 삶의 질 감소와 관련이 있다.

현재 약물 치료는 항생제와 면역조절제가 처음 사용돼 만족하지 못하지만 바이오로직이 관리의 주류가 되고 있다.

바이오로직 중 항 TNF만이 항문주위 누관의 관리에 중요한 효능을 입증했다.

효과적 치료제가 여전히 부족하고 수술이 종종 불가피하다.

더 효과적 치료제가 수술 필요성을 예방하기 위해 필요하고 기존 최종 단계 파이프라인 약품들 사이에 중요한 미충족 욕구가 있다.

따라서 난치성 환자를 표적으로 크론병 환자 내에서 기회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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