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 > 지구촌통신 | 기획/보도
       
알츠하이머 시장 향후 10년간 고성장 예상
2026년 148억$ 연 17.5%↑…후보 신약 견인차
2017년 10월 11일 (수) 11:34:45 고재구 기자 news@pharmstoday.com
글로벌 알츠하이머병 시장은 향후 10년간 두자릿수의 고성장을 지속할 전망이다. 

컨설팅업체인 글로벌데이터의 최신 보고서를 보면 미국, 일본, EU5 등 7개 주요시장의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매출은 2016년 29억달러에서 2026년 148억달러 규모로 연평균 17.5%의 고성장이 예상된다.

시장 성장은 일부는 알츠하이머 진행을 예방하거나 지연할 가능성이 있는 등 20개 신약 후보의 진입이 드라이브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는 비활성 면역 치료제 aducanumab, gantenerumab과 crenezumab 등이다.

알츠하이머의 임상적 미충족 욕구는 , 치료 반응을 평가하는 바이오마커, 위험한 환자 분류와 결정, 상대적으로 쉽게 응용될 수 있는 치유력이 있는 치료 혹은 질병변경 치료, 신속 진단 테스트와 헬스케어는 질병의 1차 인지 증상의 통제를 개선 등이다.

현재 질병 과정을 수정할 수 있는 알츠하이머 치료제는 없고 현재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약품들은 질병의 병리학으로 증상적 이익으로 제한돼 있다.

향후 10년간 새로운 질병 변경 치료제의 출시는 획기적 전기가 될 것이다.

알츠하이머 약품 시장은 질병 변경 치료제와 치매와 관련된 인지 증상이나 동요를 보이는 환자에게 더 다양한 치료옵션이 절심함이 특징이다.

알츠하이머를 중단, 지연, 예방할 수 있는 어떤 약품은 현재 최대 미충족 욕구의 하나를 만족할 것으로 보인다.

알츠하이머는 다양한 최종 단계 후보들이 효능의 1차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어 R&D에 어려움 분야임을 입증하고 있다.

실패와 관련한 위험을 줄이기 위해 일부 업체들은 자체 개발에 투자를 하는 반면 또한 PET 트레이서 혹은 바이오어세이 등 새로운 툴에 접근을 위해 전문회사와 파트너십을 찾고 있다.

알츠하이머가 중년 고혈압과 당뇨병과 점점 더 관련이 있어 일부 리퍼포징 연구들은 심혈관과 대사 질환에 사용된 약물로 예방 효과가 있는지를 입증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고재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불임 치료 여성 성생활 악화
美 페니스 이식 男 상태 호전
페니스 재건 남성 삶 변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메디팜스투데이  |  04714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21길 10-1 3층 (행당동 286-44)  |  Tel 02)2293-3773  |  Fax 02)364-3774
사업자등록번호:110-81-97382  |  등록번호: 서울, 아00051  |  등록연월일:2005.09.12
편집인:고재구  |  발행인:고재구 (주)메디팜스  |  청소년보호책임자:발행인:고재구
Copyright © 2008-2017 메디팜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