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뉴스 > 지구촌통신
       
獨 제약시장 안정적 성장 지속
2021년 863억$ 연 5%↑…유로존 기축정책 성장 제한
2017년 05월 16일 (화) 10:43:04 고재구 기자 news@pharmstoday.com
유럽 최대 헬스케어 시장인 독일의 제약시장이 2021년까지 안정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컨설팅업체인 글로벌데이터의 보고서를 보면 독일 제약시장은 2016년 679억 달러(€529억)에서 2021년 863억 달러(€672억) 규모로 연평균 약 5% 성장할 전망이다.

성장은 노인 인구와 관련된 질병 부담 증가가 드라이브하는 반면 정부의 헬스케어 지출 감소 정책이 성장을 제한할 것으로 보고서는 예측했다.

유로존의 긴축정책의 일부로 독일 정부는 국가의 경제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보험급여 규제, 비용 이익 분석을 통한 가격 정책, 참조 가격과 약물의 치료 특성의 분석으로 헬스케어 지출 감소에 중점을 두고 있다.

유로존 위기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독일의 안정적 재정 환경은 기업 계획에 대한 최적의 기반을 제공하는 지속된 경제 성장을 허용하고 있다.

낮은 법인세와 이자율, 우수한 노동력, 매우 적은 구조적 부채는 자본 지출 안내에 분명한 관점을 만들고 있다.

외국 투자 환경이 세계에서 최소 제한 중 하나인 독일에서 외부 투자자들은 상대적으로 투명한 규제 시스템에 직면해 있다.

바이오파마의 중요성은 독일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독일은 약 100개 바이오로직 약물 성분이 임상 시험의 3 단계 중 하나에 있고 12개 바이오로직이 승인됐다.

이는 독일이 혁신 약물의 미래 허브가 될 것이란 예상을 뒷받침하고 있다.

독일 정부는 새로운 생산시설을 건립하거나 기존 R&D 시설 확장을 위해 자국은 물론 외국  다국적사를 지지하는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독일에서 제약사들은 유연한 생산공정과 시간 단축을 가져오는 선두 기기와 장비 제조업자와 근접해 있어 이익이다.

고재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불임 치료 여성 성생활 악화
美 페니스 이식 男 상태 호전
페니스 재건 남성 삶 변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메디팜스투데이  |  04714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21길 10-1 3층 (행당동 286-44)  |  Tel 02)2293-3773  |  Fax 02)364-3774
사업자등록번호:110-81-97382  |  등록연월일:2002.10.01  |  발행인:고재구 (주)메디팜스  |  청소년보호책임자:발행인:고재구
Copyright © 2008-2017 메디팜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