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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료, 공공기관 기능 확대 고려해야
2017년 04월 03일 (월) 14:04:09
국내 응급의료기관의 대다수가 법정 기준인 시설․장비․인력을 갖추고 응급실 과밀화, 응급환자 책임진료 등이 개선됐다.

그러나 복지부의 전국 414개 응급의료기관 평가 결과를 보면 56개 기관은 아직 법정기준에 미달했다.

이 중 3년 연속 법정 기준을 갖추지 못한 8개 기관은 지정을 취소하는 등 엄정하게 제재할 계획이다.

응급의료기관의 시설. 인력 등 필수영역 충족률은 86%로 높은 수준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