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기획/특집 > 클릭!클리닉
       
고대안암병원, ‘유전성 심장질환 클리닉’ 개설
빅데이터 활용 정밀의학 구현 목표
2016년 09월 19일 (월) 14:06:19 김윤선 기자 news@pharmstoday.com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원장 이기형)은 최근 국내 최초로 유전성 심장질환 클리닉을 개설한 뒤 운영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

클리닉은 부정맥치료의 명의로 널리 알려진 김영훈, 최종일, 심재민, 노승영 교수를 중심으로 유전자·유전체와 빅데이터 기반의 정밀의학을 통해 부정맥 등의 심장질환 발병인자를 파악하고 사전 예측을 통해 적절한 치료를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고대안암병원은 “심혈관센터에서는 유전성 심장질환 클리닉을 통해 부정맥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유전자의 유무를 미리 파악하고 토탈케어를 시행한다”며 “개인의 상황에 맞춘 질병의 예측으로 정확한 치료가 가능해 환자들의 불안과 위험성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윤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불임 치료 여성 성생활 악화
美 페니스 이식 男 상태 호전
페니스 재건 남성 삶 변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호:메디팜스투데이  |  04714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21길 10-1 3층 (행당동 286-44)  |  Tel 02)2293-3773  |  Fax 02)364-3774
사업자등록번호:110-81-97382  |  등록연월일:2002.10.01  |  발행인:고재구 (주)메디팜스  |  청소년보호책임자:발행인:고재구
Copyright © 2008-2017 메디팜스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