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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스텐 질정' 질염을 대하는 현명함
탁월한 질염 치료 효과 제공…여성 위한 제품군 확대
2015년 04월 06일 (월) 00:39:23 문윤희 기자 jazz@pharmstoday.com
메디팜스투데이의 <이슈브랜드>는 각 제약사별 대표 OTC 제품을 '의인화'하여 제품 탄생부터 현재에 이르는 다양한 이야기를 편안하고도 자연스럽게 인터뷰 하는 형식으로 진행합니다. [편집자주]

여성에게 생식기와 관련된 질환은 가까운 친구에게도, 병원이나 약국을 찾아 이야기하기도 껄끄러운 소제다. 본인이 의도하지 않아도 걸리게 되는 생식기 질환은 어디까지나 병이기에 자신의 몸을 위해 당당하게 치료 받으라 말하고 싶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소개하는 카네스텐 질정은 대다수의 30~40세대 여성을 고개 숙이게 하는 '질염'에 대해  올바른 정보 전달과 이미지 개선,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질병 예방과 치료'에 적극 나서라 말하고 있다.

여성 생식기 관련 치료제와 다양한 제품군들이 서서히 시장을 확대하는 시기에 맞물려 바이엘 자신 있게 소개한 '카네스텐 질정'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 봤다.

-카네스텐 질정, 반갑다. 자신을 먼저 소개해 달라.

나는 여성 4명 중 3명에게 나타는 질염을 치료하는 치료제다. 질염의 원인 균으로는 칸디다균이 있는데, 나는 칸디다균을 비롯하여 세균, 트리코모나스균 등에 우수한 효과를 나타내 질염 치료 효과를 제공한다.내가 회사 측의 배려로 인터뷰에 나선 것은 질염을 치료하는데 주저하는 30~40대 여성들에게 나와 같은 존재가 있으니 당당하게 치료에 나서라 말하고 싶어서였다.

질염은 한번 걸리면 치료하기가 어렵고, 의료기관을 찾기 어려워하다 병을 키우기 쉽다. 따라서 질염 치료를 스스로 하고 싶은 여성, 또는 의료기관에 직접 찾아가기 부담스러워 하는 여성들에게 나를 먼저 만나라고 권하고 싶다.

나는 약제 태아 위험도 분류 기준에서 A등급(호주 분류)을 받은 질염 치료제로서 임신 2,3기 중 사용해도 안전하며,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다.

-한국 여성들의 고민을 잘 알고 있는 것 같다.

당연하다. 그런 고민을 알고 있어 오늘 이 자리에 나선 것이다.

-질염은 왜 걸리나?

질염은 여성 질 내의 곰팡이 균이 증식해 생기는 세균 감염성 염증을 말한다. 질염은 대부분의 여성이 일생에 한두 번은 경험하는 매우 흔한 질환이다.

질염에 걸리면 질 주의가 빨갛게 부어오름과 동시에 가렵고 따끔거리거나 으깬 두부 같은 덩어리 형태의 희거나 약간 노란 질 분비물이 증가한다. 또한, 배뇨 시 동통, 부종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질염의 원인은 다양한데, 신체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임신, 폐경으로 호르몬의 분비가 불균형해지는 등 질 내 상태의 균형이 무너지면 나타난다.

대게 30대 여성에게서 주로 나타나며 40대와 20대 여성에게서도 나타나는 질환이다.

-그럼 질염은 어떻게 치료해야 하나?

질염은 다양한 질병의 종류만큼이나 원인균도 다양하기 때문에 치료제는 광범위한 진균 치료가 가능한 제품을 사용 하는 것이 좋다.

항진균제를 사용하면, 대개 2~3일 내에 증상이 사라지는 것이 일반적이나 질염은 재발의 위험이 많기 때문에 반드시 끝까지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간혹, 질염에 걸린 여성들이 해당 부위를 깨끗하게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세정제를 구입하여 씻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오히려 질염의 원인균을 막아주는 몸에 좋은 다른 균들까지 살균시키게 된다. 때문에 질의 면역력이 저하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자신을 소개하며 치료가 '쉽다'고 표현했다.

나는 1회 요법 질염치료제다. 6일에서 8일간 매일 삽입해야 하는 다른 제품과 달리 나는 한번 삽입으로 충분한 치료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원래 카네스텐은 무좀치료제 아닌가?

맞다(웃음). 카네스텐의 주성분인 클로트리마졸은 비뇨생식기계 피부질환에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항진균제다.

이 성분은 질염을 유발시키는 칸디다균, 트리코모나스균 등 다양한 진균뿐만 아니라 세균에 대해서도 강력한 치료효과가 있다. 클로트리마졸은 진균의 성장과 생장을 막는 정진균 작용뿐 아니라 진균을 죽이는 살진균 작용을 하며, 원인균으로 인해 손상된 질 벽의 빠른 회복을 돕는다.

-카네스텐 제품군이 확대되는 배경이 있나?

여성청결제 카네스케어 데일리는 4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
그 전에 제품군을 소개할까 한다. 여성 질염치료를 위한 간단한 1회 요법 질염치료제 카네스텐 질정, 무좀의 원인균이 되는 다양한 곰팡이균 치료에 효과적인 카네스텐 크림, 땀띠 및 아기의 기저귀 발진을 위한 카네스텐 파우더로 구성돼 있다.

-그럼 추후 더 나오는 상품군이 있는가?

카네스케어 데일리가 4월 초에 본격 발매된다. 이 제품은 여성청결제로 카네스텐의 신뢰감 있는 브랜드에다 여성 건강을 연구한 독일 바이엘사의 기술이 접목된 제품이다.

바이엘은 세계 판매 1위의 질염치료제 카네스텐 질정과 임산부용 멀티비타민 엘레비트, 그 외에도 다양한 피임약(마이보라, 야즈 등)을 판매하고 있는데, 카네스 케어는 그런 연장선상에서 회사의 신뢰와 기술을 담은 제품이다.

-여성청결제 시장에서 카네스케어 데일리가 필요한 이유는 뭐라고 보나?

여성의 민감한 부분은 프로페셔널 케어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신뢰도 높은 회사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안정적인 방법일 것이다.

소비자들이 여성청결제를 고를 때 고려해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바로 '신뢰감 있는 브랜드'인지, '민감한 부위에 안전한 성분인지', '피부 자극 성분이 없는지', '약산성 pH로 발란스 유지하는 제품'인지를 꼼꼼히 따져야 한다.

카네스케어 데일리는 이 4가지 항문에 모두 'YES'라고 답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피부과와 부인과 테스트를 거쳤고, 무색소, 무방분제로 여성 청결제에 최적의  요소를 갖췄다.

-바이엘이 여성타깃 제품에 주력하는 이유는?

권혜림 바이엘BM이 카네스케어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
바이엘은 여성질환 치료제라는 브랜드가 입지를 다진 회사이며 관련 제품들의 출시로 소비자 인식도 높아지고 있다.질염 예방과 치료를 카네스텐 브랜드 하나로 해결하는 환경을 만들고 싶다.

-권혜림 차장은 카네스텐과 2년 동안 동거동락했다. 인터뷰에서 강조하고 싶은 점이 있다면?

그동안 카네스텐은 무좀치료제로 대중의 인식이 있었다. 이제 이달부터 카네스케어 데일리를 출시하며 여성 질염과 여성청결제 시장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싶다.

소비자들이 질염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대표적인 방법으로 카네스텐 브랜드를 찾는 이미지 제고에 앞장 설 예정이다. 오늘의 인터뷰가 그 시작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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